'포미닛' 전지윤, 솔직 고백 "트러블메이커 잘 나갈 때 현아 부러웠다"

포미닛 전지윤 솔직 고백

2016-02-01     홍보라 기자

걸그룹 포미닛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포미닛 멤버 전지윤의 과거 발언 또한 화제다.

지난 2014년 4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포미닛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이 "현아의 트러블메이커가 잘 됐을 때 멤버들 중 부러웠던 사람 없느냐"고 질문하자 전지윤은 "부러웠다. 당연히 부럽지 않느냐"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은 "사실 그게 당연하고 솔직한 것 같다"며 전지윤의 발언을 옹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포미닛은 1일 정오 미니 7집 앨범 'Act.7'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