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남태현, 유병재와 투샷 화제 '배우학교가 맺어준 인연'

위너 남태현 유병재 투샷 눈길

2016-02-01     김지민 기자

위너가 화제인 가운데, 위너 남태현과 방송작가 유병재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YG엔터테인먼트 식구이자 오는 4일 방송될 tvN '배우학교'에 함께 출연하는 남태현과 유병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친분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위너는 지난 2014년 8월 발매한 데뷔 앨범 '2014 S/S' 이후 1년 5개월 만에 1일 미니앨범 'EXIT:E'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