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월' 전인화,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소감 눈길 "이 악물고 연기하겠다"

'금사월' 전인화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소감 재조명

2016-02-01     김지민 기자

'내 딸, 금사월'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전인화의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수상 소감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된 '2015 MBC 연기대상'에서 전인화는 특별기획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전인화는 "감사하다. 내가 오늘 이 자리에 와 보니 우리 후배들이 너무 대견하다. 그동안 많은 작품을 하며 기억나는 작품들도 많지만 '내딸, 금사월'의 후배들이 너무 열심히 한다"며 "그 어린 후배들을 보며 늘 긴장하고 이를 악물고 열심히 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주말 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 43회 시청률은 전국기준 34.4%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