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전문학교, 항공정비분야 기술직종중 미래유망직종으로 각광
직업단위 필수자격시험인 항공정비면허시험을 재학 중 응시 가능
만족스런 수능점수를 받지 못한 수험생들은 재수를 할 것인지 고민한다. 하지만 재수에 큰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은 진학 후 추후 편입을 고려하는 학생들도 적지 않다.
또 다른 대안으로는 취업난속에서 실무적인 기술교육기관으로 진학해, 일반대학에서는 재학 중 취득하기 어려운 국가기술자격증을 지정된 기술교육기관에서 취득하고 편입하는 방법이 있다.
취업난이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고 취업에 성공하는 구직자들마저도 비정규직으로 채용이 되고 있어 이과, 문과, 공업, 상업계열 등에 관계없이 많은 친구들이 등급에 맞춰 대학에 진학해 무의미한 스펙 쌓기 보다는 실무적으로 필요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기술학교로 입학을 결정하고 있다.
요즘 기술직종 중 미래유망직종으로 각광받고 있는 항공정비분야 교육기관인 한국과학기술전문학교는 항공정비특성화교육기관이며 학점은행제기관으로 일반편입은 물론 학사편입까지 가능하다. 또한 국토부지정 항공정비교육기관으로 직업단위 필수자격시험인 항공정비면허시험을 재학 중 응시가 가능하다.
2017년부터 국가직무표준제도인 NCS기반의 채용공채가 시행되면서 해당업무에 필요한 기술 및 지식을 미리 습득해 채용하는 제도로 한국과기전에서는 NCS 기반의 국내유일 항공정비수업이 이루어지며,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지원을 위해 취업지원부, 부사관지원부, 편입지원부, 유학지원부를 운영해 방과 후 진로특강이 진행되고 있다.
한국과기전(KSTC)은 수능성적과 내신 성적을 미반영하는 대신 교수와 1:1심층면접, 인적성검사, 신체검사를 통해 예비항공정비사를 선발하고 있으며, 현재 2016학번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