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임지연, 뜬금 고백 "가수 중 오랫동안 좋아한 사람 있다" 누구?
'섹션' 임지연, 오랫동안 좋아한 사람
2016-02-01 조혜정 기자
'섹션' 임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임지연의 고백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섹션' 임지연은 지난해 4월 SBS '정글의 법칙'에서 장수원을 가리키며 "젝스키스 때부터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임지연의 고백에 출연진들은 두 사람을 위해 자리를 비켜 줬고, 장수원과 단둘이 있게 된 임지연은 "'괜찮아요'(장수원의 유행어) 같은 예능을 보면 환상이 깨질까 봐 방송을 잘 안 본다"고 밝혔다.
앞서 임지연은 사전 인터뷰 당시 젝스키스의 곡 '커플'을 부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31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서는 임지연의 단독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섹션'에서 임지연은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