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서유리, "취한 기분 느끼고 싶을 땐 소화제 먹는다" 이유는?
서유리 금주 고백
2016-01-31 홍보라 기자
'마리텔' 서유리를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서유리의 솔직 고백이 새삼 화제다.
서유리는 과거 MBC '세바퀴'에서 금주가라는 사실을 밝혔다.
당시 서유리는 "액상 소화제를 먹고도 취한 적이 있다"며 "술을 마시면 알레르기 같이 두드러기가 돋고 오한이 온다"고 말했다.
이어 서유리는 "취한 기분을 느끼고 싶을 땐 소화제를 먹는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서유리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