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구라, "대한민국 대표 PD 김태호 나영석 신원호"…'서운해'

'썰전' 김구라, 김태호 나영석 신원호 PD 서운해

2016-01-29     김지민 기자

'썰전'에 출연 중인 방송인 김구라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썰전' 김구라가 PD들에게 서운한 마음을 드러낸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6년 예능 트렌드를 전망하는 '예능 총회'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2016년 예능에 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능 PD 중 선두가 김태호, 나영석, 신원호 PD이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김구라는 "그분들에게 아쉬운 점이 있는데 예능인인 저희들과 동고동락을 했는데 이제는 저희들한테 전혀 눈길을 주지 않고 있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JTBC '썰전'에서 김구라는 전원책과 유시민 사이에서 탁월한 진행 능력을 보이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