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장근석, 한일 인기 온도차 인정 "맞는 말, 날 채찍질하게 한다"
장근석 한일 인기 온도차 소신 발언
2016-01-29 권은영 기자
배우 장근석이 '대박'에 캐스팅된 가운데, 장근석의 과거 소신 발언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2년 KBS '신 한류의 중심, 나는 장근석'에서 장근석은 "한일 온도차를 알고 있나?"라는 질문에 "누구보다 내 자신이 잘 알고 있다. 맞는 말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장근석은 "일본에서 갑자기 붐업이 되어 버려서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되고 많은 일을 하게 됐는데 한국과 일본이라는 곳은 내가 활동하는 가장 큰 지역이지 않나. 두 국가에서 톱스타가 됐다면 난 정말 대충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장근석은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다. 날 채찍질하게 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장근석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SBS '대박'은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