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 이유리, 유세윤과 격한 몸싸움 "개XX가 아니라..." 독설까지?

이유리 유세윤 콩트 연기 재조명

2016-01-28     권은영 기자

배우 이유리가 '천상의 약속'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운데, 이유리의 콩트 연기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4년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이유리가 출연해 '자수 구찌쇼' 코너를 선보였다.

이날 이유리가 등장하자 유세윤은 "연민정 이 악녀"라며 달려들었고 이유리는 "이 강아지 뭐냐"며 유세윤을 때렸다.

두 사람의 격한 몸싸움이 한참 이어진 뒤 이유리가 "전 유리다. '왔다! 장보리' 민정이 방송은 끝났다"라고 말하자 유세윤은 "저도 개XX가 아니라 유세윤이다"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유리가 출연하는 KBS '천상의 약속'은 2대에 걸친 네 모녀의 얽히고 설킨 악연의 굴레를 그린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