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 이유리, 살림 여왕 등극 "냉장고 5대 보유"

'천상의 약속' 이유리, 살림 여왕 등극

2016-01-28     김지민 기자

배우 이유리가 새 드라마 '천상의 약속'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이유리의 살림 생활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이유리는 '살림의 여왕'이라는 주제로 초대됐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과 단둘이 사는 집에 냉장고 5대를 보유하고 있다"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유리는 "처음에는 한 대로 시작했다. 그런데 6~8개월 동안 살림 공백이 생길 때도 있어 음식이 쌓이더라. 가지런한 냉장고 속 풍경이 어릴 때부터의 로망이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28일 KBS 2TV '천상의 약속' 기자간담회에서 이유리는 "오랜만에 KBS에서 불러주고 지금껏 해보지 않은 새로운 캐릭터를 하게 돼서 영광이다"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를 고조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