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S 브랜드 엑스바디, 2016 스포엑스 참가
2016-01-28 보도국
EMS시장의 선두 주자인 ㈜엑스바디코리아(대표 김재훈)가 2016 스포엑스에 참가한다.
엑스바디는 2월 25일~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서울 국제 스포츠레저 산업전(스포엑스)”를 통해 기존 뉴웨이브(Newave)의 업그레이드 버전 신모델을 세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뉴웨이브(Newave)는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프로필 관리 및 트레이닝 결과를 관리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짧은 시간 내 작은 공간에서도 충분한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 뉴웨이브 신제품은 무선 기능을 탑재, 본체와 슈트의 연결선을 없애 운동시 활동에 작은 제약마저 개선했다. 또한, 기계 1대로 두 명이 함께 운동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어 혁신적인 테크놀러지를 보여주고 있다.
엑스바디의 한국 총판을 맡고 있는 엑스바디코리아의 김재훈 대표는 “헝가리 본사에서도 한국 EMS시장의 성장에 놀라워하고 있다. 한국의 스포엑스에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된 이유도 그 때문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