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돌아왔다' 이범수 아내 이윤진, "비 영어 선생님+베컴 통역" 능력자 면모

'슈퍼맨이돌아왔다' 이범수 아내, "비 선생님+베컴 통역" 능력자

2016-01-27     김지민 기자

배우 이범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의 출연이 확정돼 화제다.

이 가운데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의 화려한 스펙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이범수 아내 이윤진은 비와 베컴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미국 진출을 앞둔 비를 위해 4개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벤에서 수업을 하고 스태프처럼 따라다녔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윤진은 지난해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베컴의 통역을 맡게 된 것에 대해 "세계적인 축구 전설인데 통역도 하고 진행도 해야 해서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라고 말했지만 이내 베컴과 무대에 올라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범수와 그의 아이들이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 촬영을 앞두고 있다. 설날 전 촬영을 진행한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