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김국진에 서운해! "나는 50살인데 아직 중학생처럼 보더라"

강수지 김국진 서운함 토로

2016-01-27     문다혜 기자

가수 강수지가 방송인 김국진에게 서운함을 토로한 사실이 조명 받고 있다.

강수지는 지난해 5월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국진을 언급하며 "오빠를 안지 25년이 됐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날 중학생으로 생각하고 말을 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강수지는 "내가 그렇게 어리게 생각되나 싶더라. 난 지금 50살이 돼가고 있는데"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