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서강준, "남자 5명이서 TV 32인치, 1인용 소파 하나"…불만 없어
'치즈인더트랩' 서강준, 검소한 생활 눈길
2016-01-27 김지민 기자
'치즈인더트랩'이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치즈인더트랩'에 출연 중인 배우 서강준이 숙소 생활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진행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월호 인터뷰에서 서강준은'서프라이즈' 멤버들과 지내는 숙소에 대한 질문에 "솔직히 남자 5명이 한 집에서 지내는데 TV가 너무 작다. 모니터 수준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강준은 "재미 있는 건 아무도 불만이 없다. 소파도 1인용 빈 백 하나뿐인데 각자 소파 근처 바닥에 앉고 소파에 머리만 대고 눕는다"라며 "사람은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해 검소한 생활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는 피아노를 다시 치기 시작한 백인호(서강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