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박해진, 2017년 결혼 생각? "여름에 프러포즈 계획 有"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프러포즈 언급 눈길

2016-01-27     문다혜 기자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출연 중인 배우 박해진의 연애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헤어진 지 오래된 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박해진은 "과거에 약속을 했다. 2017년 여름, 서로에게 짝이 없다면 만나서 결혼하자고. 나는 그 친구와의 약속을 간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해진은 "2017년 그 장소에 그 친구가 다시 나온다면 바로 결혼하자고 프러포즈 할 것 "이라며 "만약에 그 친구가 아기 엄마가 돼 있더라도 나와 주었으면 좋겠다. 축복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박해진은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유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