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전역 윤시윤, "이지아는 상대를 빛나게 해주는 사람" 극찬

해병대 전역 윤시윤, 이지아 극찬

2016-01-27     김지민 기자

배우 윤시윤이 해병대를 전역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윤시윤이 과거 배우 이지아에 대해 극찬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윤시윤은 상대 배우였던 이지아에 대해 리포터로부터 "파트너 이지아와의 호흡은 어땠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윤시윤은 "내가 준비한 것보다 더 잘 나오게 하는 파트너가 있는데 이지아 씨가 그렇다"라고 밝혔다.

또한 윤시윤은 "이지아 씨는 상대의 연기를 잘 살려주는 배우"라고 덧붙이며 극찬을 했다.

한편 27일 인천 서구 향동로 해병대 2사단에서 윤시윤의 전역식이 열리며 윤시윤은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서 부끄럽지 않게 군 생활을 하고 싶었다. 모두 여러분 덕분이다"라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