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류준열, 혜리 향한 차기작 러브콜 "이루지 못한 짝사랑 아쉬워"
류준열 혜리 향한 차기작 러브콜
2016-01-27 권은영 기자
'택시' 류준열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택시' 류준열이 걸스데이 혜리에게 차기작 러브콜을 보낸 사실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류준열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류준열은 이상형에 대해 "배려와 이해심이 많은 여성이다"라며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연애 스타일이 달라진다. 애교 부릴 수 있으면 부리고, 둘만의 시간을 보낼 때는 세상 다..."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류준열은 "여배우와의 호흡은 혜리가 처음"이라면서 "다시 혜리와 호흡을 맞추고 싶다. 이루지 못한 짝사랑이 아쉽다"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한편 26일 tvN '택시'에서 류준열은 tvN '응답하라 1988'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