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김미나 논란, 강용석 취재 요청 눈앞에서 거부 "저 안 괜찮습니다"

강용석 취재 요청 거부

2016-01-27     권은영 기자

도도맘 김미나가 40대 남성 A씨를 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이 가운데 도도맘 김미나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는 강용석 변호사가 취재 요청을 눈앞에서 거부한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SBS '한밤의 TV연예' 제작진 측은 강용석의 사무실을 찾아 도도맘 김미나 논란과 관련된 인터뷰를 제안했다.

당시 제작진이 "시간 괜찮으시냐"라고 묻자 강용석은 "안 괜찮다"라며 외면했다.

이어 "간단한 말씀도 어렵느냐"라고 재차 묻자 "어렵다"라고 답한 뒤 자리를 피했다.

한편 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도도맘 김미나가 A씨를 고소해 수사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