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공개' 제시카, 남친 타일러권 동거설 반응 "한숨이 나온다" 왜?

제시카 타일러권 동거설 반응

2016-01-26     권은영 기자

'명단공개' 제시카 언급이 화제인 가운데, 제시카의 연인으로 알려진 타일러권의 발언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타일러권은 지난 2014년 제시카와 함께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되면서 열애가 알려진 바 있다.

이후 각종 홍콩 매체는 "제시카가 소녀시대를 떠난 뒤 최근 홍콩에 장기 거주하기 시작해 시모어 로드에 위치한 타일러권의 아파트로 이사하며 동거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타일러권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숨이 나온다. 우리가 곧 결혼할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 다시 한 번 해명을 해야 할 것 같다. 나는 올해도 내년에도 당분간 결혼 계획이 없다. 충분히 명백하지 않았다면 알려 달라"며 당시 불거졌던 결혼설을 강하게 반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제시카가 신흥 재벌 스타 명단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