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연인' 강민경, 다비치 불화설 해명 "비즈니스적 관계 아니다"
강민경 다비치 불화설 해명
2016-01-26 권은영 기자
MBC 드라마 '최고의 연인'이 화제다.
이 가운데 '최고의 연인'에 출연중인 다비치 강민경의 과거 불화설 해명 발언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서 다비치 이해리는 "다비치 두 멤버가 비즈니스적인 관계란 오해를 많이 받았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강민경은 "가족한테 '언니 안녕하셨어요' 이런 말은 안 하지 않느냐. 저희는 정말 가족 같다. 너무 깍듯하게 서로를 대하지도 않고 계속 붙어있지도 않는다. 이 때문에 사이가 나쁘단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MBC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