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박나래, 주사 폭로 "침 흘리고 달려와서 젖꼭지 꼬집어" '폭소'

김풍 박나래, 상상초월 주사 폭로

2016-01-26     김지민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냉장고를 부탁해'의 만화가 김풍의 안주 요리에 만족해했다.

이 가운데 박나래의 주사가 공개된 사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황제성은 박나래에 대해 "박나래 씨와 첫 만남에서 그 주사를 봤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황제성은 "저희 모두 취한 상태였다. 박나래 씨가 침을 흘리기 시작하더라. 나중에는 치마가 스타킹 안에 들어간 채로 저를 쫓아오시는데 너무 무섭고 충격적이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한 그는 "아침에 일어나니까 젖꼭지가 아프더라. 나중에 알고 보니 제가 쓰러졌는데 박나래 씨가 제 젖꼭지를 꼬집어서 깨웠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나래는 '만취한 이모도 만들 수 있는 안주'라는 주제를 내놓아 김풍 셰프와 미카엘 셰프의 요리 대결 장면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