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 유아인, 신세경 "우리 가난하게 생겼다" 깜짝 망언

'육룡' 유아인 신세경 "가난하게 생겨" 망언

2016-01-26     김지민 기자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육룡)'에 출연 중인 배우 유아인이 화제다.

이 가운데 '육룡'에서 유아인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신세경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신세경은 "나는 항상 가진 것 없고 가난한 역할만 맡는다"라며 한탄했다.

이어 유아인은 "나도 고아에 가난하고 고생하는 역할만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세경은 "우리가 가난하게 생겼나보다"라며 망언을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25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육룡)'에는 정몽주(김의성 분)가 잔인한 방법으로 정도전(김명민 분)을 내치자 이방원(유아인 분)은 분노하며 이에 대한 반격을 예고하는 장면이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