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스타의 탄생' 스윙스, "토익 970점으로 명문대 입학" 의외 스펙 깜짝

'랩스타의 탄생' 스윙스, 영어 특기생으로 명문대 입학

2016-01-26     김지민 기자

래퍼 스윙스가 '랩스타의 탄생'에 출연해 래퍼로서의 삶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랩스타의 탄생' 스윙스가 명문대를 입학했지만 자퇴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스윙스에게 MC 김구라는 "명문대 영문과에 다닌다"라며 입을 뗐다.

이에 스윙스는 "일반 전형으로 간 것이 아니다. 토익 점수 970점으로 영어 특기생으로 입학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김구라는 아들 김동현의 멘토로 조언을 해달라고 하자 스윙스는 "대학은 정말로 가고 싶으면 가고, 안 가도 된다고 생각하면 안 가도 된다. 나도 대학을 자퇴했다"라고 대답해 김구라의 눈총을 받았다.

한편 MBC 다큐스페셜 '랩스타의 탄생'은 비주류 음악에서 국내 가요계의 판도를 뒤바꾸며 급부상 중인 힙합 음악의 진면모를 그리는 다큐멘터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