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찬우, 반전 과거사 "나 된장공장서 일해봤다?"

'안녕하세요' 정찬우 반전 과거사 눈길

2016-01-26     문다혜 기자

'안녕하세요' MC 정찬우의 반전 과거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정찬우는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초아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듣고 "난 된장공장에서 일해봤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찬우는 "군대 영장을 기다리고 있을 때였다"라며 "대학 동창 삼촌이 된장공장 공장장이셨는데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루 25000원까지 준다고 했었다. 거기 들어갔는데 군대보다 더 힘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찬우가 활약 중인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