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호흡 문희준, 스캔들 고충 토로 " 간미연과의 스캔들 18년째 따라다녀"

문희준 스캔들 고충 토로

2016-01-26     권은영 기자

HOT 출신 가수 강타와 문희준이 15년 만에 한 무대에 서는 가운데, 문희준이 과거 스캔들에 대한 고충을 토로한 사실도 다시금 화제다.

문희준은 지난 2013년 12월 QTV '미소년 통신-은희 상담소'에 출연해 18년째 자신을 따라다닌 간미연과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당시 문희준은 "연애를 하고 싶다"는 게스트 김예림의 말을 듣고 "나는 공개 연애를 한 건 아니지만 간미연과의 스캔들이 18년째 따라다니고 있다. 공개 연애를 반대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문희준 강타 호흡 소식에 누리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