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명예훼손 논란 직후 첫 스케줄 소화 모습 포착…"꿋꿋한 미소"

박기량 논란 직후 첫 스케줄 소화 모습

2016-01-26     권은영 기자

'박기량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야구선수 장성우에게 징역 8월이 구형된 가운데, '박기량 명예훼손' 논란 직후 공개된 박기량의 모습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박기량 명예훼손 논란이 보도된 바 있다.

당시 프로그램 제작진 측은 논란 직후 박기량의 첫 스케줄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박기량은 평소와 다름없이 밝은 미소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었다. 특히 온갖 추측성 보도와 루머 속에서도 꿋꿋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박기량의 프로다운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기량 명예훼손 소송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