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나래, "성형 전 모태솔로, 성형 후 몇 명 갈아치웠다"

박나래 성형 발언 재조명

2016-01-25     권은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개그우먼 박나래의 과거 성형 발언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잇다.

박나래는 지난 2011년 2월 방송된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더 퀸'에 출연했다.

당시 박나래는 "수술 전에는 남자친구를 한 명도 못 사귀었다. 하지만 수술 후 몇 명을 갈아치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나래는 "성형하지 말라는 얘기는 안 하겠다.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겠다"라면서도 "하지만 내가 대신 인생을 살아주는 게 아니다. 얼굴이 변하면 인생도 변하는데 그 인생을 책임질 수 있으면 하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늘(25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박나래와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