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씨' 서정희, 내연녀 A씨 협박 문자 공개…"사람 속이는 재주가 있네"
서정희 내연녀 A씨 협박 문자 공개
2016-01-25 권은영 기자
'호박씨' 서정희 출연 소식이 화제다.
이 가운데 서정희가 공개한 전 남편 서세원 내연녀 A씨의 협박 문자 내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서정희는 "서세원의 외도가 파경의 원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서정희는 "서세원의 내연녀 A씨 때문에 부부 갈등이 심해졌다. A씨한테 매일 협박 문자를 받고 있다"라며 A씨의 협박 문자 일부를 공개했다.
해당 협박 문자에서 서세원의 내연녀로 추정되는 A씨는 서정희에게 "그 혀로 사람 속이는 재주가 있네. 살다보니 별 여자 다 있어. 당신같은 부류는 처음이야"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한편 서정희는 전 남편 서세원과 지난해 8월 합의 이혼했다.
서정희가 출연한 TV조선 '호박씨'는 오는 26일 밤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