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송하윤, 김별 시절 장근석에 첫눈에 반한 상대역 '눈길'
'내 딸 금사월' 송하윤, 김별 시절 장근석과 호흡
2016-01-25 김지민 기자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송하윤이 화제다.
이 가운데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이 과거 배우 장근석과 호흡을 맞춘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08년 송하윤은 김별이라는 이름으로 영화 '아기와 나'에 출연했다. 당시 송하윤은 장근석에게 첫눈에 반한 천재 여고생을 연기했다.
송하윤 측은 "원래 '아기와 나' 여자 주인공 이름이 김별이었다. 조감독님이 '실제 김별이란 연기자가 있다'라고 감독님께 말해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서는 사고로 죽은 줄 알았던 주오월(송하윤 분)이 돌아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