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달려서' 여자친구 예린, 도플갱어 만나다? "예린보다 잘하네~"

'시간을 달려서' 여자친구 예린 도플갱어 만남 화제

2016-01-25     문다혜 기자

신곡 '시간을 달려서'로 돌아온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방송에서 자신의 도플갱어를 만난 사실이 화제다.

지난 12월 21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여자친구'에 맞서는 '온 동네 여자친구'가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출연한 '온 동네 여자친구'는 SNS상에서 전국 50만 명의 여자친구임을 자처하는 유명스타로 전해진다.

특히 이날 '여자친구' 예린의 도플갱어에 멤버들은 "정말 예린이보다 잘한다", "예린이와 당장 바꿔도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5일 0시 '여자친구'는 세 번째 미니 앨범 '스노플레이크'를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했다.

공개된 타이틀곡 '시간을 달려서'는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이라는 소녀들의 간절한 바람을 담은 기사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