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로 서울시의원 "장위동이 서울 도시재생시범사업 최고 성공모델 되어야"
2016-01-24 박성현 기자
“장위동이 서울형 도시재생시범사업의 최고 성공모델로 주목받을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노력할 것입니다.”
이승로 서울시의원(성북4,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0일 열린 장위동 신년인사회에서 위와 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서울형 도시재생시범사업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공무원과 주민, 전문가가 함께 열심히 노력해왔다”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본격적인 실행단계로 진입하는 2016년인만큼 장위동이 도시재생의 새로운 성공모델로 각광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장위 도시재생시범사업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주민참여’에 있다”며, “장위동의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모든 주민의 역량이 결집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 모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김영배 성북구청장을 비롯,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하여 ‘찾아가는 마을복지 확산’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