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 한파 속 안전활동 펼쳐
2016-01-24 박성현 기자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본부장 강해신)는 1월 20일부터 관내 118개역, 28개 사업소에 대한 현장안전소통활동을 본부장이 직접 찾아가 펼친다.
연일 강추위에 자칫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많은 가운데, 첫 현장안전소통활동 소속으로 경원선 전동차의 차량 유지보수를 맡고 있는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의 이문차량사업소를 방문하였다.
이날 본부장은 직접 이문차량사업소 직원 70여명 개개인에게 2015년도 경영성과에 대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철도 안전교육 및 직무사고 근절, 한파로 인한 전동차 고장 발생 ZERO화를 요구하였다.
강해신 코레일 수도권동부본부장은 “강추위 속 고객들이 철도를 안전하게 이용하는데 한치의 불편함이 없도록 3천여 직원들이 합심하여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