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25살에 결혼하는 게 꿈, 친구 같은 아빠 되고 싶다"
육성재 결혼 언급
2016-01-23 홍보라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와 조이가 하이난으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육성재의 결혼 언급이 새삼 화제다.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는 과거 KBS 2TV '1대 100'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육성재는 "25살에 결혼하는 게 꿈이었다"며 "아이도 빨리 낳아 세대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육성재는 "그런데 요즘엔 생각이 바뀌었다. 사실 조금 더 어릴 때 잘 모르고 한 얘기 같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