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앙트완' 성준, "요즘은 수지와 별로 안 친하다" 솔직 발언
성준 솔직 발언
2016-01-23 홍보라 기자
'마담 앙트완' 성준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성준이 열애설 상대였던 수지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마담 앙트완' 성준은 과거 tvN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수지와 자주 연락을 하느냐"는 질문에 "잘 안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준은 "제가 연락을 자주하는 성격이 아니라 소식을 잘모른다. 사람들이 계속 물어봐서 조금 지겹다"라고 털어놨다.
성준은 "요즘은 수지와 별로 안 친하다. 미안한 마음에 수지에게 연락하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준, 한예슬 주연의 JTBC '마담 앙트완'은 임상 심리 전문가를 중심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상처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