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로이킴, "미국에서 올A, 요령이 생겨 좋은 성적 거둬"
로이킴 미국 대학교 성적 비결
2016-01-23 홍보라 기자
가수 로이킴이 '불후의 명곡'에서 故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를 열창한 가운데 로이킴의 대학교 성적 비결이 새삼 화제다.
로이킴은 지난 2014년 10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당시 로이킴은 미국에서 한 학기를 마치고 돌아온 사실을 고백하며 "학업과 음악을 병행하는 건 부담 없다. 오히려 음악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로이킴은 "지지난 학기에는 오랜만에 공부하는 점도 있고, 의욕이 앞서 좋은 성적이 아니었지만 지난 학기에는 요령이 생겨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로이킴은 앞선 학기에서 '올A' 성적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로이킴은 2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서른 즈음에'를 열창, 1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