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럭키제이 제시, 악플러에 "양키X이 뭐냐, 영어 과외 받는 거 다 알아"
제시 악플러 일침
2016-01-23 홍보라 기자
그룹 럭키제이가 '음악중심'에서 '노 러브'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럭키제이 제시가 악플러를 향해 일침을 가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음악중심' 럭키제이 제시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향한 악플러들에게 일침했다.
당시 럭키제이 제시는 "제발 좀. Please. 모두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하자. 댓글 욕 좀 그만해요. 양키X이 뭐냐. 지금 영어 과외 받는 거 다 알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