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고경표, "원래 꿈 개그맨, 배우로 인지도 쌓은 후 개그맨 돼야겠다?"

고경표 원래 꿈 고백

2016-01-23     홍보라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 고경표를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꿈이 새삼 화제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고경표는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고경표는 "원래 꿈은 개그맨"이라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장진 감독은 "고경표가 자기 우상이 유재석이라고 하더라"며 "고경표가 개그맨의 꿈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배우의 인지도를 높인 뒤 이를 이용해 개그맨이 돼야겠다는 마음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한 매체는 "푸켓에서 포상휴가를 끝낸 후 귀국하려던 '응답하라 1988' 멤버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가 나영석 PD에 의해 곧장 아프리카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