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만취 일화, "소주 9잔 먹고 머리카락에 침 뱉었다" 대체 왜?
장나라 만취 일화 고백
2016-01-23 홍보라 기자
'한 번 더 해피엔딩' 배우 장나라를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장나라의 만취 일화가 새삼 화제다.
장나라는 지난 2012년 SBS '강심장' 게스트로 출연해 30분 동안 소주 9잔을 마시고 필름이 끊겼던 일화를 고백했다.
당시 장나라는 "노래방 바닥에 쓰러져 있다가 정신을 차렸다"며 "입이 써서 침을 뱉었는데 내 머리카락에 침을 뱉었다. 알면서도 멈출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장나라는 "다시 눈을 떠보니 보컬 트레이너의 차안이었다"며 "옆에 있던 친구는 하늘 같은 선생님의 차에 내가 실수를 할까봐 걱정했다. 그러다 내가 토했는데 친구가 손으로 받아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나라, 정경호 주연 MBC 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 그리고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