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상도 후보,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1000만명 서명운동’ 동참
2016-01-22 이강문 대기자
곽상도 새누리당 국회의원 선거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는 22일 대구상공회의소에 마련된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 운동’에 명부에 서명하고 지지자들과 오프라인은 물론 sns를 통해서도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곽 후보는 “근로기준법 개정안,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안, 고용보험법 개정안,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의 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5대 노동개혁법안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기업활력제고법(일명 '원샷법') 등 경제활성화 법안은 청년일자리 창출·비정규직 노동자·소득양극화 개선을 위한 입법” 이라며 “국회가 더 이상 당리당략에 사로잡히지 말고 하루라도 빨리 국회가 법안을 통과시켜야한다”고 주장했다.
곽 후보는 특히 “중소기업이 많고 좋은 일자리가 부족한 대구지역에는 더욱 절실한 입법”이라며 “대구지역 청년실업 해소와 비정규직 노동자,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구시민들도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곽상도 후보는 “경제가 어려운데도 국회가 민생 법안 통과를 미루며 박근혜 정부의 발목을 잡고 있어 국정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 일 좀하게 도와주이소’를 선거슬로건으로 내걸고 표심을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