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멤버십 100만명 돌파 기념 ‘끝자리 복불복 포인트 지급 이벤트’ 실시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가 멤버십 100만명 돌파를 기념하며 ‘끝자리 복불복 포인트 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밀레의 멤버십 카드인 ‘엠 포인트(M Point)’ 카드가 2011년 12월 론칭 후 약 4년여 만에 100만 회원을 돌파한 것을 기념하는 것으로, 멤버십 고객 중 5,000포인트 이상, 30,000포인트 미만의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급 포인트는 보유 포인트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벤트 대상에 포함되기만 하면 무조건 일만 단위의 포인트가 완성되도록 추가 포인트를 지급한다. 예를 들어 8,000포인트 보유 회원에게 2,000포인트를 지급해서 기준 금액 10,000포인트를 만들어 주고, 14,000포인트 보유 회원에게는 6,000포인트를 지급해 기준 금액 20,000포인트를 만들어 주는 재미 요소를 더한 이벤트다.
상기 이벤트는 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지급된 포인트는 이벤트 기간 내 전국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며, 이벤트 기간 이후에는 자동 소멸된다. 엠 포인트 카드는 밀레 전국 매장 어디서나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카드 발급 후 곧바로 제품 구매 및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다.
밀레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팀 김성희 실장은 “손쉬운 가입 프로세스와 다양한 적립 이벤트의 지속적 실시로 비교적 짧은 기간 내에 100만 회원을 돌파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밀레 고객 여러분들이 엠 포인트 카드의 다채로운 혜택 속에서 즐거운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