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에게 서인국 "아담해 안고 싶어" 호감 발언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에게 서인국 호감

2016-01-22     김지민 기자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 가운데 가수 서인국이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영에게 호감을 드러낸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서로의 첫인상에 대한 질문을 받은 박민영은 "(서인국이) 배려를 많이 해주시더라"라고 대답했다.

이어 서인국은 "생각보다 아담해 안고 싶다"라고 밝혀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박민영은 서인국에 대해 "레드 카펫을 걸어가는데 드레스가 너무 길어 고생한 적이 있다. 클러치 들 손이 없었는데 서인국이 아주 여성스러운 클러치를 대신 들어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16.6%의 시청률로 수목극 1위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