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 삼천포 화제. MC 유세윤 박진영에게 "헤이 고릴라 컴온"

'너목보' 삼천포 화제, MC 유세윤 박진영 놀려

2016-01-22     김지민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이하 너목보2)'에 출연한 참가자 '응답하라 삼천포(이하 삼천포)'라는 참가자의 노래 실력이 화제다.

이 가운데 '너목보2'의 MC 유세윤이 박진영을 놀린 사실이 재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유세윤은 청취자로부터 "형, 중학생 때 농구하는 박진영에게 '헤이, 고릴라 컴온'이라고 한 것 사실이에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세윤은 망설이더니 "중학생 때 가수 박진영과 데뷔 전인 그룹 god와 함께 농구를 했다. 안 들릴 때 장난으로 한 거다. 입 가리고"라고 대답해 뼈그맨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21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너목보2)'에서 가수 쿨의 이재훈은 삼천포를 음치로 지목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