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음악적 영감은 아버지에게? "술 취해서 노래 불러주시기도"

크러쉬 음악적 영감 눈길

2016-01-22     문다혜 기자

가수 크러쉬의 인터뷰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크러쉬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음악적 영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당시 크러쉬는 어린 시절 음악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아버지에 대해 "지금도 뭘 들어보라고 권해주신다. 술 취하면 불러주시기도 하고"라고 털어놨다.

이어 크러쉬는 "최근에도 토니 베넷의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를 들려주셨다"라며 "아, 아빠 이야기도 이제 그만해야 되나 싶다. 아빠도 내 인터뷰를 보고는 '너 너무 과장해서 이야기하더라'고 그러시더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22일 크러쉬는 새 싱글 '잊어버리지마'를 여러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