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이상형은 카야 스코델라리오"…'김수현도 이상형으로 꼽아' 누구?
방탄소년단 뷔 이상형 카야 스코델라리오 언급
2016-01-22 김지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골든디스크'에 모습을 보여 화제다.
이 가운데 방탄소년단 뷔가 이상형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 뷔는 영국 출신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정말 사랑스럽다"라고 전했다.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배우 김수현의 이상형으로도 유명하다. 2007년 영국 드라마 '스킨스'로 데뷔하며 영화 '메이즈러너'와 '메이즈러너-스코치트라이얼'에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골든디스크'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해 기쁨을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