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성민, "첫 베드신에 '공사'…왜 한다고 했을까 후회"
'해피투게더' 이성민, 첫 베드신 경험 후회
2016-01-22 김지민 기자
배우 이성민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다.
이 가운데 '해피투게더' 이성민이 과거 첫 베드신에 도전해 후회했던 사실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이성민은 영화 속 첫 베드신 질문에 "촬영 당일 공사라는 것을 했다. 중요 부위를 가리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성민은 "그 때 좀 민망하기도 하고 그래서 내가 왜 이 영화를 한다고 했을까 후회를 엄청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이성민은 폭발적인 예능감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