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정주리, 자유로운 영혼? "집 가면 현관서 속옷까지 벗어"

'해피투데더3' 정주리 자유로운 영혼 눈길

2016-01-22     문다혜 기자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개그우먼 정주리의 결혼 전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정주리는 지난 2010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집에만 가면 알몸이 된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주리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빨래통이 있다"라며 "거기서 속옷까지 싹 벗는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정주리와 함께 '해피투게더' 게스트로 출연한 조안은 "(나는)화장실에서 큰일을 볼 때 옷을 모두 벗는다"고 거들어 경악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 임신 후 급격히 불었던 체중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