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정주리, 깜짝 발언 "김수현 내 미모에 빠져 시선 못 떼더라"

'해피투게더' 정주리 김수현 언급 재조명

2016-01-22     문다혜 기자

'해피투게더'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낸 개그우먼 정주리의 깜짝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해피투게더' 정주리는 과거 방송된 KBS '퀴즈쇼 사총사'에 출연해 "이제는 앞모습도 자신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정주리는 김수현과 찍었던 CF를 언급하며 "김수현이 내 미모에 빠져 한동안 눈을 떼지 못 했다"고 전했다.

이날 다른 출연자들은 정주리의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의 아들 사진을 첫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