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EXID 하니, "자손들에게 남겨주려던 사진 공유"…뭐길래?
'골든디스크' EXID 하니 셀카
2016-01-22 김효진 기자
EXID 하니가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하니가 공개한 셀카가 눈길을 끈다.
하니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손들에게 남겨주려던 사진을 그대들과 공유합니다. 오늘은 기분 좋은 날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 중인 하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하니의 인형 같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니가 속한 EXID는 지난 20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