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코튼, 16S/S 퀼팅 덕다운 ‘모노 점퍼’ 출시

2016-01-21     최자웅 기자

새해가 밝았지만 매서운 한파는 피할 수 없다. 비즈니스맨들은 출∙퇴근길에 영하의 추위와 정면 돌파중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에서 전개하는 헨리코튼은 뛰어난 보온성과 가벼운 착장감이 특징인 ‘모노 점퍼’를 공개했다.

퀼팅 덕다운 ‘모노 점퍼’는 지난 시즌 '박서준 패딩 조끼' 박서준 코디' 등의 수식어를 낳은 ‘모노 베스트’를 모티브로 재탄생된 16S/S 신상품 점퍼 아이템이다.

기존 ‘모노 베스트’의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따르되, 경량감을 더해준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배가시켰으며 퀼팅 덕다운 점퍼 특유의 캐쥬얼한 느낌을 살려 ‘비즈니스 캐쥬얼룩’을 연출하기 안성맞춤이다. 뿐만 아니라 폴 지퍼 여밈 디테일로 최적의 착장감과 몸판 사이드 절개로 깔끔한 실루엣을 선사한다.

헨리코튼 관계자에 따르면 ‘모노 점퍼’는 부하지 않고 캐쥬얼한 디자인으로 단품으로 착용 가능하며, 이너로도 활용 가능해 다양한 룩을 연출 할 수 있다. 또한 지난 시즌 박서준 패딩 조끼에 이어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한편, ‘모노 점퍼’는 헨리코튼의 전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