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EXID 하니, 엄친딸 인증? "토익 2달 공부하고 900점" 깜짝

'골든디스크' EXID 하니 토익 시험 일화 눈길

2016-01-21     문다혜 기자

'골든디스크'에 참석한 걸그룹 'EXID' 멤버 하니의 토익 시험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하니는 과거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서 고등학교 3학년 때 토익을 두 달 공부해서 900점을 받았음을 고백했다.

이에 출연진들이 감탄하자 하니는 "그 전에도 학교 공부는 열심히 했는데 토익은 기술이니까"라고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하니는 20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해 물오른 미모를 선보이며 남심을 저격했다.